10대커플입니다.
서로간의 갈등이 생긴다면,
저는 대화를 안하면 불안한 스타일이고
남자친구는 대화를 하게되면 불안한 스타일입니다.
조금만 대화가 어수선한 쪽으로 흘러가면
남자친구는 무조건 사과를 하며 넘기려 합니다.
제가 아무리 남자친구 한테,
“난 너 그렇게 쉽게 떠날 사람 아니야”
“갈등이 생긴다 해도, 난 절대로 헤어지잔 말
쉽게 안해“
이런식으로 타일러 봐도
남자친구의 성격이 잘 안바뀔거 같아요..
서로가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건 잘 알아도
매번 불안함을 이기지 못해
희생형인 남자친구를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