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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7중 추돌 사고. 10대등 3명 부상

ㅇㅇ |2026.02.17 19:46
조회 81 |추천 0
병오년(丙午年) 설 당일인 17일 오전 전북 완주군 순천완주고속도로 전주 방향 용암 3터널에서 고속버스 등 차량 7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이 사고로 50대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다른 승용차에 타고 있던 10대는 타박상을 입어 병원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연쇄 추돌 사고로 인해 일대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가 낮 12시쯤부터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설 당일인 이날 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10시간, 울산 9시간40분, 대구 9시간, 목포 9시간20분, 광주 8시간50분, 대전 4시간40분이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경우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까지 7시간, 울산 6시간40분, 대구 6시간, 목포 4시간40분, 광주 4시간30분, 강릉과 대전 각 3시간1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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