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차갑고 새침한 느낌에
세련된 분위기 나는 여자.
차분해서 그런지
여유로워보이고
뭔가 고급스러워보임.
옷,신발 명품 하나 안 들었음에도
아우라가 고급진 느낌이 나는
그런 여자는 왜 그런 분위기가 나는걸까?
왜 갑부, 재벌 2세라고
실제로 다 고급스러보이는 외모 아니고
명품 들고 꾸미고 관리받고 하니까
부티나보이는건 알겠는데..
명품 하나 없이도
뭔가 무시 못할 고급진 아우라는
얼굴 생김새가 타고나야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