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zul.im/0P6QCG
지난번에 판 올렸었는데요.
요약하자면 가정이 있는 50대 여자를 좋아하게된 30대 남자에요. 혹시 궁금하신분 계실까봐..
일단은 그 누나는 이혼을 준비중입니다. 저때문에 이혼하는거 아니고 이미 오래전부터 이혼 준비중이었답니다.. 남편되는 사람도 따로 살림 차려서 각자 살고있고 그냥 서류상으로만 부부더라구요.
어렴풋이 예상했듯 저 혼자 일방적으로 좋아하고 있던건 아니었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했답니다. 요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비록 주변에서 보는 시선은 곱지만은 않지만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요. 사랑으로 극복하려구요. 끔찍한 불륜관계가 될뻔 했지만 로맨스로 마무리 되었어요~~ 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