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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난리 떨고 옴

아아 |2026.02.18 01:46
조회 128 |추천 1
우리 아파트 솔직히 층간 소음 심한 거 인정
윗집 의자 끄는 소리, 청소기 돌리는 소리 그간 다 참아옴

근데 명절이라 친척 모였는지 어제 하루종일 시끄러움
동계 올림픽 응원하느라 그런가보다 하면서 참음
12시 넘어서 청소기 돌리면서 드르륵
의자 끄는 소리 다 참음

오늘도 진짜 참아야지 하는데 12시 넘어서
또 청소기 드르륵드르륵
못 참고 올라감.
마치 자다 깬 코스프레 오짐
청소기 지금 돌리는 게 말이 돼냐. 조용해라 함.
뒤에 남편인지 뭐야 이럼.
진짜 자다 깼음 난리 쳤을 텐데 암말 없음
그 이후로 조용
역시 한마디하는게 답이였나보다. 그동안 참은 게 아깝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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