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어느 분 말인데요
분명히 선택지 상에 존재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고개 들이밀고
자기가 한다고 자기 꺼가 맞다고 세상 얼척없는
주의 주장을 내세우시는 분이 있는데요
이제는 정신 차리라는 말조차 지칩니다
자기 반성 자기 객관화 메타인지등의 상식과는
한참 동떨어지신 그 분이요 지금 그 나이에
살아온 스타일을 바꾸자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 말만 믿잖아요 본인 생각만 다만 그 생각은
현실과 다르다는 것을 굳이 알려드리고 싶네요
어디서 온 자신감인지 근거없는 자신감이라도
그 자신감 하나만은 부럽네요 정말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