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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의 층간소음 마인드

|2026.02.19 02:46
조회 50,577 |추천 258
이번에 설 연휴로 시댁감
시누는 자녀 넷임
오자마자 시끄러웠지만 그러려니함
근데 여긴 아파트임
시누네도 아파트살고
우리집도 아파트삼
사실 아파트살면 서로 적당히 예의껏 조용히 시켜야된다고봄
근데 오자마자 발로끄는 자전거에 바퀴의자에 난리도 아니었음
근데 저녁에 사건이 터짐 아랫집에서 연락이옴
밤 11시에 온거임
옆에서 우리남편은 개1질알
시누도 지1랄
그나마 시누남편은 조용히 시키겠다고함
콩가루가 따로없었음 정떨어짐
아침에 층간소음에 대한 토론이 이어짐
아파트 살면 서로 서로 조용히해야한다라고 내가 슬쩍 말함
그럴거면 아파트 살지 말아야지 남편이 지껄임
시누도 그런눈치고
아 이래서 살0사건이 일어나는구나
깨닫게됨
지가 당하면 개발악하면서 남 피해주는거 보고
상종하기싫어짐


이건 그냥 내 설연휴스트레스글임
추천수258
반대수10
베플|2026.02.19 14:10
우리집인가.. 명절이니 그럴 수 있다.. 하다가 남편이 밤11시에 올라갔더니, 그집가족들 ㅈㄹㅈㄹ 하고 사위처럼 보이는 사람만 나와서 사과했다던데.. 윗집 사람들 진심 지나가던 차에 밟혀서 발목 으스러졌음 좋겠음..... 걸을 때마다 형광등이 흔들림.. 킹콩인가..
베플ㅇㅇ|2026.02.19 13:15
우리 윗집인가봄ㅠ 밤 11시에도 테이블 드르륵 하면서 질질 끌고 새벽 2시까지 게임을 하는지 어쩌는지 박수치며 꺅꺅 대고 깔깔깔 웃어대서 참다참다 올라가면 명절이니까 이해하래.. 아니 니들은 평소에도 시끄럽잖아ㅠㅠ 평소는 평소라서 시끄럽고 명절은 명절이라 시끄럽고 에휴
베플oo|2026.02.19 14:23
우리 윗층 같네. 어른들이 조용히 시키기는 커녕 같이 소리지르고 난리임.
베플OO|2026.02.19 15:10
명절 낮시간대에 우다다 이해가능, 밤 9시 넘어서 우다다는 기냥 예의가 부족한것, 10시넘어서는 진심 생각이 없는집.
베플|2026.02.19 20:35
? 시끄럽게 구는 사람들이 단독주택 가서 살아야지ㅋㅋㅋ 조용한 사람들이 왜 주택 가야해ㅋㅋㅋㅋㅋㅋ 쓰레기들끼리 아주 난리났네. 저래놓고 지 윗집에서 뛰어제끼면 바로 쫓아올라갈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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