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회사 다 이랬음1. 퇴사한 지 3-6개월 쯤 연락이 왔음 (둘 다 안 받았음)2. 상사가 인수인계 해준 업무를 했음3. 연락이 끈덕지게 온건 아니었음 (2~3회)
그러니까 내가 하던 업무를 할 줄 모른다거나 해서 연락한 건 아닌 거 같음.그리고 업무 인수인계 후에 미심쩍은 게 있었으면 퇴사 직후에 연락을 했지 한참 뒤에 연락을 했을 거 같지는 않음.. 3-6개월이면 굉장히 애매한 시간 아닌가?퇴사 직전인 한 달간 남아서라도 인수인계는 했고, 내가 가진 모든 자료를 넘겼음.이런 케이스는 뭐였을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