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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에 연기(배우지망) 입문

쓰니 |2026.02.19 19:24
조회 48 |추천 0
98년생 부산에서 직장.다니는 여자에요

제목 그대로 부산생활 싹 정리하고 연기하고 싶어서 서울로 3,4월중 올라가려고하는데 나이도 나이고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가고싶고,,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생각하고 정리를 할지 생각중입니다.

갑자기 막연하게 연기하겠다는건 아니고 고3말부터 오디션보러다녔고, 대학생때는 과는 전혀 다르지만.동아리 연극부 들어가서 연기했던 경험이 있어요

한번도 정식적으로 배운적은 없고 동아리에서도 연기 가르쳐주는건 아니고 학예회?처럼 준비하고.선보이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런 제가 서울로 모든걸 정리하고 가는게 맞을지, 실제 상경해서 배우준비하는분들이 있다면 조언이나 현실을 좀 듣고싶어요!
아무나 본인생각을 댓글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결정하면 진짜 뒤도 안돌아보고 절대 늦은 나이라 생각하지 않고 죽도록 노력할 생각이에요

하고싶은거 안해보고 나중에 더 나이들어서 후회하느니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다 싶긴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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