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이수 옹호 재조명…팬들 반응 엇갈려
사진 = 김동완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필요성을 언급한 글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동완은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힌 뒤 계정을 폐쇄했으며, 온라인에서는 비판과 옹호가 엇갈리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19
사진 = 김동완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필요성을 언급한 글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동완은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힌 뒤 계정을 폐쇄했으며, 온라인에서는 비판과 옹호가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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