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답정너 여자가 하나 있는데요
4주택자인데,
본인은 마포 살고, 다른아파트 갭투자3개.
이렇게 4개 갖고 있는 여자인데,
똑같은 이야기를 몇년을 반복하니 귀에서 피가 날 지경.
맨날 똑같은 레파토리.팔지도 않을거면서
맨날 팔고싶어도 못판다고 돌림노래 아닌 돌림병.
1. 집 팔아야하냐.
2. 팔고 싶어도 토허제라서 세끼고 못판다. 임사종료시점과 세입자임대차종료시점이 달라서 억울하다
3. 임사자가 죄냐. 임사로 득본거 없다.
4. 나 부자다 성공했다. 50억부자다. (다팔고 나면 세금내고 얼마남냐는 말엔 답없음)
5. 세금 아까워서 못판다. 나라가 강도다.
6. 세금 아까워서 전세는 반전세로 돌릴거다. 나라가 강도다.
7. 다 팔고 강남 갈수 있지만 안간다. 내껀 오르고 강남은 내릴거같다.
이 글 쓰는 저는 강남1주택자입니다.
정권 바뀌면 다주택자 징벌적 세금 부과할테니 똘똘이1로 가야한다는거 몰랐냐 ?
라고 하면
팔고 싶어도 팔 수 있는게 아니다. 라며 억울하다길래,
이재명대통령이 이번에 다주택자중과유예종료 한시적유예 해줬으니 세끼고 팔아라라고
하니까,
집값 오를거 같아서 안팔거다.
이 정도면 돌림노래를 넘어 정신병 아닌가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정책에 반대하고 ,
집값은 우상향 한다 생각하는 부동산 투자자이지만,,,
2주택 넘어가는 n주택자들 중엔 이상한 사람들이 확실히 많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