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남자이고 아침에는 마트에 출근을 하고오후에는 퇴근 후 매일은 아니지만 종종 저녁 타임 컬리나 다른 물류에일도 나가고 휴무 때도 일을 찾아서 일이 잡히면 하고 있어요고정적인 저녁 야간 알바 일을 찾던 중 월~토 밤10시~12짧은 파트타임 일을 지원 하게 되어 명절 전 금요일 담당자와 통화후 담주 목요일부터 출근하라는 확정을 받게 되었고당일 2/19 일찍 도착 해서 기다렸습니다 도착 했을 때 도착 시간이 9시20분 이였는데첫날이고 주변에 주차가 되는지 안되는지도 확실히 모르고 그래서 일찍 나왔습니다
다이소에 1층에 직원분들 몇 분이 보였고 고객들도 꽤 있었습니다저는 1층이랑 1층 앞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렸고요차는 왔는데 저랑 같이 일할 입고도우미 분들이 안 보였어요차 기사한테 물어보니 들어가서 물어보라고 해서계산대에 일하시는 분 좀 젊은 분인데 혼자 푸른 계열 상의 입고 있는 분한테물어보니 자기는 모르니 다른 직원한테 물어보라는 거였어요그 분은 여기 일하는 사람 아닌가요? 다이소의 상징인 빨간 유니폼 입으신 여사님에게 물어보니 지하로 가라는 거였어요아 지하요?? 다들 거기에 일하는 분들이 있엇구요 사실 여기 다이소에 쇼핑하러자주 오던 곳인데 지하가 있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지하에 들어가자마자다른 분이 조끼만 챙겨주고 바로 일을 시작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조끼 챙겨준 그 사람이 출근부 작성도 안 알려주었네요 다른 사람이 일 끝나고 알려줘서작성 했구요 안 그랬으면 작성도 못 할 뻔했죠 물론 어플에 출퇴근 따로 또 하는 건 있습니다
차에서 직원이 바코드를 찍으면 받어서 1층에다가 갖다 놓는 건데 파란색 대차?가 여러개 있었고 엘베 안에도 싣고 엘베 앞에도 싣고 1층 안쪽 에다가 갖다 놓기도 하고 어디다 갖다 놔야 될지여기 첫날인 제가 알 수가 없는데 물어물어 보면서 몇 개 갖다 놓지도 않았는데입고도우미중에 가장 나이가 많던 사람이 저한테 "갖다 놓지 마요" 신경질적이고 근엄한 말투로 엘베 앞에 붙어있는 층마다의 카테고리 표지를 그거를 보구 있으래요 저는 싫다고 박스를 나르겠다고 말하니 그 사람이다이소직원한테 가서 제 지시에 따르지 않으니 저를 짜르라는 식으로 말을 했구요도대체 님이 뭔데요? 똑같은 입고도우미일텐데 뭔 자격으로? 속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죠결국 다이소직원이 저한테 와서 표를 보구 있으래요 글서 표 보구 있었어요표 보구 있는데 또 직원이 오시더니 지금 빨리 차에서 하차를 해야지 이러고 있는 건 아닌 거 같다 말씀하셔서 제 생각도 그래요 그래서 하차를 다시 시작했는데 그때서야 다이소 직원이 설명을 해주는 거에요 대차 4개가 몇층 몇층인지를요진짜 기본적인 것도 알려주지도 않고 사람을 표나 보라면서 바보 만들고가장 나이도 많은 사람이요 신경질적으로 말하는데당연히 기분 안 좋았고요 밤 늦게 나와서 많이 기다리고 그랬으니 그냥 오늘 급여 만이라도 벌어가자라고 생각하며 있었죠 시간도 짧은데
일단 하차는 끝이 났고 각 상자를 파란대차에 옮겨서 각층에갖다놔야 되는데 딱딱 그날 그날 요일에 따라 자기 하는 일이 나눠져 있나 봐요같이 하자고 도와 줄라고 하면 괜찬다면서 못하게 하는 거에요물론 체계가 갖춰줘 있는 건 좋은데 여기가 고일 대로 너무 고인 곳 이구나 느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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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거 아니고 일 때문에 나중에 다시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