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무한리필집 하는데 음식 떨어졌다고 욕한 손놈 어제 그놈 보세요.
ㅇㅇ
|2026.02.21 15:58
조회 36,371 |추천 2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도있었고요.
저희엄마가 대패삼겹 무한리필집을하세요.
대패삼겹,우삼겹 등 가격은 1명당 20900원이구요.
손님들이 많이 찾아주세요. 주말은 저도 일손 돕고있고요.
근데 어제 불금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았는데 저녁 9시쯤 안되서
고기가 떨어졌어요
저희가 저녁 10시까지인데 근데 잘 기억은 안나는데
8시좀 넘어서 남자 4 여자 4인 손님이왔었거든요.
근데 고기가 떨어져서 리필안된다니까
막 저한테 뭐라고하는거에요.
엄마도 소리듣고 놀라서 나왔는데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 저희엄마한테 스 스 거리고
자기네 별로 먹지도 못했다고 기분나쁠수는있지만
잘못된행동 아닐까요? 이글은 본다면 본인은
누군지 알건데 어디가서도 그렇게 행동하지마세요.
본인보다 어른한테 욕하고 요즘 세상에 잘못하면
칼맞아요.
그냥 이글쓴이유는 그사람들중 1명이라도 봤으면 좋겠어서요.
두서없는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베플ㅇㅇ|2026.02.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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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리필을 못해줄거 같으면 손님을 받지말았어야죠...그러면서 무슨 무한리필집을 합니까? 고기리필이 이뤄졌으면 손님들이 뭐라했겠어요?장사를 날로 먹으려고 하네...저런집은 망해야함
- 베플ㅋㅋㅋ|2026.02.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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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집은 남은 음식 양 계속 체크하는 게 기본인데, 안 한 거잖아? 그것도 안 하고 손님을 8명이나 받은 거잖아? 식당 측 잘못인데?
- 베플ㅇㅇ|2026.02.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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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떨어졌으면 손님을 쳐받으면 안되지 욕쳐먹을짓을 해놓고 욕을 하지 말라는건 무슨 논리야?
- 베플ㅇㅇ|2026.02.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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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편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짜증난 쓰니가 이 글을 지우겠지만, 그래도 쓰니가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댓글을 답니다. 항상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해 준비해 놓은 고기량이 있을 겁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고기가 얼마 안남았을 때 이 정도의 양이면 언제 고기가 다 떨어질지 어느 정도는 예측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님의 말대로 8시 좀 넘어서 손님이 식당에 왔고 고기가 9시 좀 안되서 떨어질 정도였다면 손님에게 고기 양이 얼마 안남아서 지금은 손님을 못받는다고 이야기하거나 무한리필이 불가능한 만큼 가격을 할인해 준다거나 했어야 합니다. 이게 이치에 맞는 것이지 불판깔고 고기 한 번 가져다 먹은 후 보니 고기가 없다, 이거에 항의했다고 손님을 욕하는 것은 옳지 않아요. 물론 욕한 손님이 잘 했다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사전에 가격 할인 등으로 양해를 구했다거나 애초에 고기가 떨어져 가는 상황에서 리필이 안 될 것이란 사실을 알면서도 님이 손님을 받지 않았으면 그 욕을 들을 이유도 없었겠죠. 우리 애초에 욕먹을 일은 하지 말고 살아요.
- 베플ㅇㅇ|2026.02.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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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그딴식으로 하면 님들이 칼맞을듯~식당이 잘못해놓고 뭐그리 뻔뻔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