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댄스팀이 하나라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 진짜 너무 대놓고 섹시댄스만 하려고하고 남고 찬조출연 대놓고 노려서 작년에 조카 현타왔음..
곡 선정하는것도 그렇고 옷 고르는것도 그렇고 언니들 하는거보면 어떻게하면 남자들이 우리보고 자극받을까? 고민하는것같을 정도임 그렇게 야하게 입고 야한춤추면서 남고애들이 좋다고 발광하면 되게 짜릿해하는것같고 호응좋았다고 개뿌듯해하는데 난 진짜 이게 뭔지모르겠다 지금도ㅋㅋㅋㅋ
작년에 찬조 몇개 갔는데 다 남고만 갔고 공연때도 딱붙는 크롭티에 짧은치마로 통일하고 하이킥하는 안무하고 바닥 기면서 엉덩이 흔들고 이런거할때 진짜 현타 오졌는데 올해까지만하고 공부한다고하고 때려치려고 ㅈㄴ현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