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리 중에서 나포함 여자3명이 있음
각각 A,B라고 하겠음
원래 셋 다 친했는데 A가 B를 은근 대놓고 꼽주고 무시했었고 나는 그 B 민망하지않게 해주는 역할을 했었어 (A는 B를 꼽주면서 나한테는 잘해줬음) 그러면서 1년을 지냈었는데 갑자기 A가 B한테 하는 태도가 좋아진거야 그래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갑자기 나를 A가 투명인간 취급하길 시작하더라?
(특별한 갈등이 없는 사이였음) 그러면서 B랑 다니고 팔짱끼고 무리애들 약속잡는것도 서로가 가면 간다고 하고ㅋㅋ 하교할때 가끔 같이했는데 셋인데 A가 B한테 엄청 살갑게 대하고 팔짱끼고 그래서 좀 소외감들어서 장난반진심반으로 그냥 사겨라 했는데도 못알아쳐먹어
셋이 다닐때도 둘만 붙어서 방학식날 파스타먹으러가자 이러고 한번은 좀 눈치가 보엿나봄 그렇게 둘이만 붙어잇는게 그래서 하는말이 "공평하게 팔짱끼지말자." 라고 함
B는 내가 좀 소외감 들어보이면 신경써주고 하는데 A는 ㄹㅇ뭐냐? 갑자기
얘 심리좀 알려줘 ㅈㅂㅈㅂㅈㅂㅈㅂ 개빳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