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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식간에 연을 끊을 만큼 대단한 사람인가 봅니다.

건빵97 |2026.02.22 19:47
조회 308 |추천 0

제가 군에 있을 때 이인철 이라는 병사가 말하길 "개가 사람 보다 높단


다."라고 하더군요. 개는 15등급이고 사병은 16등급이란다. 라고 하더


군요. 20여년 전에 내가 인터넷에 쓰기를 친척들이 모일 수 있게 거실


이 넓은 집에서 살고 싶다고 적었는데 며칠 뒤에 어머님이 전화를 받더


니 "예, 예, 알겠습니다."라고 하더니 거실과 방 사이에 있는 벽을 허물


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드릴을 잘못 사서 척이 삐뚫어진 드릴을 샀는


데 해머로 내려쳐서 깨는 것을 보고 해머로 내려치면 될 것을 어머님이


드릴로 벽을 뚫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 뚫어, 여기 뚫어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척이 삐뚫어진 드릴로 벽을 뚫느라고 고생 했습니


다. 한번은 포르노 비디오를 봤는데 여자 뒤 아랫 부분에서 찍은 보지


를 봤습니다. 그 비디오에 "보지가 예쁜 여자"라고 적어놓았는데 며칠


뒤에 어머님이 가게하고 방 사이에 난 문에 엎드려서 엉덩이를 들고 있


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그러지 마라고 하니 어머님이 "뭐시라."고 하면


서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은 저를 7년 넘게 정신병원에 가둬


두고 있습니다. 부모 자식간에 연도 끊을 만큼 어머님께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대단한 사람 입니까. 옛날에 한번은 제가 가게에 앉아 있는데


전화가 와서 "내다,내다"라고 하는데 어머님이 전화를 받더니 씩 웃는


것이었습니다. 잠시 후에 놀이터에 나가니 의경 두 명이 벤치에 앉아서


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도 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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