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보니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들이 이상한 열등감에
트위터 들어가서 이상한거 보면서 있지도 않은 피해 망상에
평등을 강조하고 (이쁜고 젊은 애들 괴롭힘 회사 같은데서 )
못생겼으니 똑같이 대우 받아 보고 싶어서 발광
할머니 세대에서 받았던 불평등에 빙의 망상에 페미질하면서
발광하더라... 그리고 이런애들이 꼭 비혼 선언을 함 (그냥 조용히 안하면 되지 꼭 선언을 함)
하긴 가만히 있어도 비혼 될꺼 같더라 ... 남자들이 선언 하는거 본적있냐? 안하고 싶으면 조용히 안하는데
역시 확률적으로 생긴대로 놀더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