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선 고맙구... 댓글 말대로 깐깐징어한테 몇 차례 쏘임 당해서 기분 안 좋을 때 쓴 글인데 이렇게까지 관심을 많이 받을지 몰랐어...
우선 낳아주신 어머니께 감사드리고요... 또 삭제 됐지만 남의 말 크게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는 댓글 읽고 난 이미 정화 됨
오늘은 내가 욕받이 무녀니깐 다들 내 글에 댓글 달고 나서는 모두다 기분 좋아져라 얍
본문)
유튜브 댓글이든, 카페든, 왜 본인만의 깐깐한 기준 때문에 내가 이렇게 눈치를 봐야 하는 거지
아니 애초에 그렇게 살면 안 피곤한가?
보편적이라는 단어가 괜히 있는 게 아닐텐데 그걸 못 견디는 건 사실상 그냥 멘탈이 약하고, 아닌가 모르게 조금이라도 이기적인 성격이라 남들이 본인한테 맞춰주길 바라는 거임
그러니깐 과하게 예민한 건 정신병 소리 듣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