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UFC 파이터이자
아시아 최다 2위를 달성한 스턴건 김동현의 뒤늦은 후회
이렇게 예능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줄 알았으면
이름 바꾸지 말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 일단 어릴때부터 이름때문에 많이 놀림 받았다는
파이터 김동현의 본명은...
중3때까지 김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으면 안되는데)
그래서 늘 학기초에 자기 소개라도 하는 날엔
선생님 포함 반 친구들 모두 웃기 바빴다고...
아버지가 정성껏 지어주신 이름이지만
늘 놀림감이 되어 괴로웠던 그 김봉이란 이름....
결국 평범한 김동현으로 개명을 했지만...
구) 김봉
현) 김동현
누가 알았겠어....
이제와서 이렇게 후회하게 될꺼라고 ㅎㅎㅎㅎㅎ
근데 파이터든 예능인이든 김봉으로 데뷔했으면 임팩트는 대단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