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야이씨 너무 좋다
쏘핫,,
절대 그의 “목”을 봐
영케이 땀사모 다 모여 봐 이것 좀 봐
베이스 치면서 땀 흘리는 영케이라뇨
나는 영현이가 땀 흘릴 때 그렇게 좋더라
내 피로회복제^^
역시 렛잇비썸머의 남자...
이래 땀을 흘려도 내게는 에어컨보단 제습기같은 느낌
습기란 습기는 싹 없애주고 눅눅함 0 상태로 만드는
시원하게 해준다기보단 같이 땀흘려주고
여름을 여름답게 느끼게 해주는
싱그럽고 쨍하고 쾌청한 그런 느낌의 남자
땀사모에 펜타포트 빠질 수 없지
리키에 떨어진 땀 닦는 영케이 못 참죠
난 겨울에 핫팩 안 써
펜타포트 영케이 보면 되는데 왜 씀?
… 가능
뭐가가능한지는나두잘모르겠는데
어일단이남자라면다가능한것같아응응그래
땀+하악각 = 팬들 환장하게 만드는 최적의 조합
네 저요 제발 저요
이 야밤에 땀으로 물든 널 보고 있자니...
내가 마치 굵은 소금에 절여진 김장배추마냥
짜게 절여져서 축 늘어지게 됐달까?
대충 해석하자면 영케이의 섹시함이
너무 치명적인게 당연해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거임...
멋있는데 귀엽고
섹시한데 청순하고
땀흘려도 깨끗하고
덩치 커도 날렵한
유머 감각 있는데 바부 고양이 같은
이걸 다 해내는 사람 = 강영현
무대 위에서 땀 흘릴때가 제일 행복해보이는 나의 밴드맨...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