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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 소송 멈추자" 하이브 선택은? (+다니엘, 방시혁, 어도어, 오케이레코즈, 인스타그램)

ㅇㅇ |2026.02.25 15:13
조회 1,554 |추천 0

민희진,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 소송 멈추자" 하이브 선택은? (+다니엘, 방시혁, 어도어, 오케이레코즈, 인스타그램)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와의 법적 분쟁과 관련해 파격적인 제안을 내놨다. 풋옵션 소송 1심 승소로 확보한 256억 원 상당의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뉴진스를 비롯한 관련자 전원에 대한 모든 민형사상 소송을 즉각 종결하자고 제안했다.

민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에서 아티스트의 평온한 활동 환경과 K-팝 산업의 건강한 생태계 회복이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라고 밝혔다. 법정이 아닌 창작의 무대에서 경쟁하자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이제 공은 하이브 측으로 넘어갔다. 장기화된 분쟁이 화합으로 마무리될지, 또 다른 갈등으로 이어질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민희진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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