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 못하고 걍 못함 그래서 그런가 어디 주문 받으면 좀 호통치듯이 주문 받거나 아니면 아예 눈을 안 마주침 좀 뭔가 투명인간 취급 당하는거 같아서 속상하기도 하고... 그리고 이건 내가 좀 예민한거일수도 있는데 놀이기구 탈 때 롤러코스터 탄다고 하면 자리마다 펜스 쳐놔있단 말이야 거기서 기다리면 아시안쪽 그니까 우리 무리쪽으로는 절대 안섬ㅋㅋㅋ 하..
진짜 자꾸 이런일이 발생하니까 뭔가 별것도 아닌거ㅜ아닌데 자꾸 움추려들고 우울해짐 빨리 한국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