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에 마지막으로 도파민 느끼고 싶어서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인 혐관 로맨스 추천해주세요.
전 이섭의 연애, 못 잡아먹어서 안달, 시월드가 내게 집착한다, 순정말고 순종,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낮에 뜨는 별 등의 작품들을 즐겨봤고요. 주로 소설 원작 좋아하는 것 같고, 19금 중에선 네이버-ㅇㅇㅂ ㅂㅇㄷ ㅈㄱ, ㅅㄷ ㄲㅇ ㄴㅁㅇ/ 봄툰-ㅌㅇㄷㄷ/ 레진-ㅈㅋㅈㅋ, ㄲㅇ ㅁㄲㅇ 이 작품들 즐겨봅니다.
모두 좋으니 재밌게보신 웹툰들 추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