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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해체 없이 4대강 수질 1급수 만드는 방법.jpg

GravityNgc |2026.02.26 11:32
조회 19 |추천 0

 

4대강의 수질이 악화 되는 이유는 유속이 느려서 생긴 문제가 아니야.


물이 정체되는데 오염물질이 유입되면서 강 밑바닥의 용존산소가 고갈하면서 생기는일이지.


재미있는 실험을 했는데 수영장의 물의 높이가 5m일때와 1m일때를 기준으로 수질을 측정하는거야.


오염도가 조금씩 올라가도 1m일때는 오염이 분해되고 제거되는 구간이 있고,


5m 이상일때는 시간이 지나면서부터 수질이 급격하게 악화되는거지.


이것은 수영장 물의 높이에 따른 자연풍에 의한 산소 공급률이 어느정도 되느냐에 관한 문제였던거야.


산소 공급량이 높더라도 최저층에 산소 공급이 없다면 수질 악화 문제를 해결할수없었던거지.


 

강의 단면인데, 강의 최저층으로 가면 암반층이 있지, 그 위의 모래층이 c 부분인데,


여기에 산소 공급배관을 500m마다 1개씩 설치해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그러면 산소가 모래층을 뚫고 유기물퇴적층인 b에도 산소를 공급하며 모래 전체가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흡수하는


숨을 쉬는 미생물의 집합체가 되는데, 여기서 엄청난 양의 오염물질을 분해할수있어.


그러면 깨끗한 물이 위로 올라가 쌓이고, 부력에 의해서 오염물질이 침전되면서 모래층에서 분해되기 시작하는거지.


GBMB (Gravity-Buoyancy-Microbial-Biofiltration Water Purification System)공법인데,


중력과 부력 그리고 미생물과 생물 여과를 이용해서 수질을 1급수로 만드는거야.


강의 최저층에만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해서 수질 정화능력을 극대화 하는거지.


 

HDD공법으로 강 최저층에 산소 공급배관을 쉽게 설치할수있는데,


0.2BAR~2BAR의 압력으로 압력의 변화를 주면서.


모래 전체층에 산소를 공급하고 모래 사이사이에 생물과 미생물들이 물 길을 만들면서 용존산소율을 높이는거지.


강의 수질 정화 능력을 결정하는것은 강 최저층의 산소 공급율에서 결정되닌깐


강 최저층 암반층 바로 위에 산소공급 배관을 매립하고 24시간 내내 태양광과 수력 발전에서 나오는 전기로 산소를 공급하면 


미생물에 의한 오염물질의 분해 흡수 작용이 활발해지면서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지는거야.


보 구간 마다 용도에 맞게 식수로 사용하는 공간, 어자원을 키우는 공간으로 분류해서,


준설량과 강의 수심을 결정해서, 다양한 생태 환경을 만드는거지.


보가 설치되어 유속이 느리기 때문에 수생식물을 키울수도있어.


부레옥잠 같은게 소 먹이로 매우 효과적인데, 부레옥잠도 주기적으로 키워서 말려서 건초 대신 판매하는거지.


그러면 보를 설치하기 전 보다 어자원과 수자원이 대폭 늘어나고 수질 정화능력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데,


영주댐을 시작해서 호수, 댐, 저수지, 4대강을 1급수로 만들수있어.


하구둑을 깨지 않더라도 수질이 오히려 좋아지는거야.


물의 양만 늘리는게 아니라 그 수질부터 어자원을 늘리는 기능적인 측면도 강화하는 사업인데,


이것도 세계 최초이며, 강과 수질 관련 부분에서는 혁신 그 자체라고 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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