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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장 그리운 건 군사정권 시절이다

짜쌰ㅡ |2026.02.27 02:19
조회 86 |추천 0
결코 말아먹지 않는 드라마가 있다바로 7,80년대를 배경으로 희망 찬 발전을 이륙했던 시대극이다그랬다그 당시엔 뭔가 노력하면 된다는 확신이 있었고 통장에 한 두푼씩 쌓여가는 보람이 있었다결코 한탕주의가 고개를 쳐 들지 못하던 시대
오늘은 80년대를 조명해 보려 한다물론 전두환 정권이 들어서면서 광주 사태란 비극도 있었다하지만 그 시절에도 우린 연간 10%대의 고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었다혹자는 중국처럼, 중진국에서 나타나는 고 경제 성장이고 지금의 선진국형의 한국이랑은 틀리다고 말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선진국일까?꼴랑 3만 달러로 선진국이라 할 수 있나?가장 쉽게대만을 선진국이라 할 수 있나?그런데 대만이 우리보다 국민 소득이 조금 높다현 일본도 선진국에서 차츰 밀려나려 한다그동안 이룩한 것으로 50년을 먹고 살았고, 인구가 많아 국가 면에선 4위권엔 들지만 국민 개인 소독으론 그저 선진국에 턱걸이나 하는 지경이다
우리의 고성장 가도가 꺿인것은 문민정부 김영삼이부터 그렇게 된 것이다저축 지향적 피땀의 경제가 소비; 지향적 '부어라 마셔라'란 경제로 거품 성장을 이루다 결국 imf 를 맞는다잠깐 정신을 차린적도 있지만두 번의 민주당 집권기엔 치솟는 부동산으로 저 성장의 민낯을 가렸고, 우파는 국정농단등 두 번의 파국 정권으로 실패 경제를 가린다
우린 나로호, k-방산등 대단한 자부심을 갖는다그러나 이 또한 군사 정권이 이룩한 것이라면 믿겠는가?기억할지도 모르겠다당시 소련의 고르바조프가 일본 방문 후 돌아갈 떄 사정 사정하여 겨우 제주도에서 회담을 가졌던 사실그땐 운동권에선 전부 굴욕 외교라 비아냥 거렸다하지만 그 일로 받아낸 것들이 바로 소련제 자주포이며 탱크며 미사일... 각종 무기류 들이었다그들을 가져와 뜯어보고 모방하여 만들기 시작한 무기가 현무, k-자주포등인 것이다
지금 6,70대 노인들을 붙잡고 물어보라다시 젊음으롷 돌아가 살아간다면군사 독재시절이냐 아님 문민 정부냐고적어도 90%는 군사 독재 시절을 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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