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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회식하고 같이일하는 남자애 자취방에서 자.

ㅇㅇ |2026.03.05 08:40
조회 95 |추천 0
아내가 나이가 40초반인데 같이 일하는
친구들은 거의 20대라 이모라고 부를 나이차이야
근데 젊은 친구들이다 보니 일끝나고 회식을
자주해. 회사가 집이랑 거리도 있어서 아내는 
자차 끌고다니고, 술 먹으면 무조건 대리불러서 
집에 와야되는데 이게 회식도 매일 얻어 먹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같이 술값도 내고 노래방도 가고
하다보면 지출도 따르는데 거기에 대리비 하면
지출도 남들보단 크지. 근데 내가 쪼잔해서
대리비 아깝다고 했어. 그랬더니 대리비 아낀다고
같이 일하는 이모라고 부르는 20대 남자애 자취하는
원룸에 가서 자는거야. 아무사이도 아닌건 알겠는데
기분이 이상하고 나빠.. 날 무시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내는 나보고 의처증이냐고 하는데..
내가 이상한걸까?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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