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여파에 물가 비상…“유가 100달러면 경제성장률 하락”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있는 4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록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서울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00원을 넘어선 가운데 주유소마다 차량이 몰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중동 긴장으로 국제 유가 상승 가능성이 커지면서 “더 오르기 전에 미리 넣자”는 심리가 확산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고유가가 장기화될 경우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