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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을 가리는 게 아니라 낯짝을 가리는 게 맞는 듯

ㅇㅇ |2026.03.05 11:38
조회 4,428 |추천 24

 

 

 

 



보검매직컬에 엄마 없이 머리 자르기 무섭다고 아기가 난리였는데

(엄마가 옆에 있을 거라고 백번 말해도 소용 읍슴)





 



보검매직컬 원장님 얼굴 보자마자 





 



엄마 없으니까 세상 울던 애가 

보검 얼굴 딱 보자마자 "어...?" 하면서 순식간에 얌전해지는 거  





 

 



너무 홀린듯이 바로 따라가는 거 아니냐구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말이 끝나기 무섭게 안겨버리네




 

 

 



원장님한테 바로 안기자마자

멋지게 잘라달라며 눈물 쓱쓱 닦는게 킬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앉고나서도 애기 얼굴에 계속 웃음기 서려있음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아기들이 낯 가리는게 아니라 낯짝 가린다는거 ㄹㅇ 트루

그니까 미용이고 머고 매직은 보검매직이었던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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