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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jpg

GravityNgc |2026.03.06 10:40
조회 61 |추천 0

 

100년이 지나도, 1000년이 지나도 절대 풀지 못 할 우주 과학의 최대의 난제.


그건 바로 빛의 속도가 어떻게 결정되는가겠지.


현대 물리학자들이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거는 절대 풀수가 없다고해.


지금도 말이야.


신이 정해준것일까. 


정답부터 말하자면 지구가 공전하면서 이동하는 속도가 1C이기 때문이야.


빛의 속도는 빛을 만들어낸 물질의 고유 속도를 가지는데,


지구가 1C의 속도로 공전하며 이동하면서 원자 주변에 돌고있는 전자가 1C의 속도로 원자 주변을 돌고있는거지.


그래서 전기의 이동속도가 1C였던거고, 빛의 속도와 동일했던거야.


지구에 고정되어있는 물질에서 만들어지거나 닿아 반사된 빛은 1C의 속도를 가지는데,

 

빛이 다른 물질에 닿아 흡수되었다가 방출되는 과정에서도 빛의 속도는 물질의 고유 속도로 전환되는거지.


과거 CERN 유럽입자물리연구소에서 빛의 속도 1C보다 60나노초 빠른 빛이 관측한적이 있었어,


언론에서 난리가 났었지.

 

아인슈타인의 광속 불변의 법칙이 깨지게 되고, 인류가 찾던 빛의 숨겨진 비밀이 풀릴꺼라고 했어.


이것만 증명해낼수있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물리학 법칙이 깨지고, 우주의 모든 수수께기가 풀리게되고,


물리학의 새로운 이해를 도출해낼수있을꺼라고,


하지만 슬프게도 다시 검사를 하자 빛의 속도는 동일했어. 레이저가 제대로 고정 되어 있지 않아,  


동적 상태에서의 레이저에서 만들어낸 빛이 60나노초 빨랐다는 결론이 난거야.


다시 레이저를 완벽하게 고정 하고 빛을 발사해 측정하자. 


중성미자도 역시 동일한 1c의 속도로 관측하게 된거야.

 

빛을 만든 물질이 작던 크던 에너지를 높던 낮던 빛의 속도는 모두 동일했어.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동적 상태에 있던 레이저가 만든 빛이 60나노초가 빨랐다는 사실이야.


60나노초 빠른 빛을 관측했음에도, 빛의 속도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몰라서,


틀렸다고 결론을 내렸던거지. 


정답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도, 놓쳐버린거야.


지구에서 움직이는 모든 물체에서 만들어진 빛은 1C보다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있어.


지구에서 고정된 물질에서 만들어진 빛의 속도가 1C인 이유는 


지구가 공전하며 이동하는 속도가 1C이기 때문이야.


만약에 0.1C로 움직이는 기차가 있다면  이 물질이 빛을 만들면 빛의 속도는 1.1C겠지.


왜냐면 지구의 영역은 1C이닌깐,


그러면 기차 내부로 가보는거야. 


1C의 영역에서 0.1C로 움직이는 기차의 내부는 1.1C의 영역이 되는데,

 

1.1C의 영역에서 만들어진 빛의 속도를 기차 내부에서 측정하면 1.1C로 관측되지. 


하지만 기차 밖 1C의 영역에서 1.1C에서 만들어진 빛을 관측하면 빛의 속도를 얼마로 관측될까?


1.1C일까? 아니, 1.2C의 속도로 관측이 돼. 


왜 0.1C 속도가 더 빠르게 관측되는걸까?


기차 밖이 진공이라고 가정하고, 기차 밖에 고정되어있는 관측기에서 관측하면 1.2C로 관측되는 이유는


1C의 영역에서 빛이 1C로 움직인다는것은 절대 속도 2C를 가진다는거지. 


1C의 영역에서 0.1C로 움직이는 기차는 1.1C의 영역이야.


1.1C의 영역에서 만들어진 1.1C의 빛은 2.2C의 절대 속도를 가진다는 것을 의미하는거지.


그러닌깐 2.2C의 절대속도로 움직이는 빛이 1C의 영역에서 관측했기 때문에 1.2C로 관측된다는거야.


만약에 태양계 밖에서 2C로 공전하는 행성에서 만들어진 빛을 지구에서 관측하면


3C의 속도로 관측이 돼,


2C의 영역에서 2C로 움직이는 빛은 절대 속도 4C를 가지게 되고, 4C의 빛이 1C의 영역에서 관측되닌깐,


3C의 빛의 속도로 관측된다는거지.


3C의 빛이 지구 주변 1C로 움직이는 은하계에 닿거나, 지구 대기권에 닿아. 


지구의 고유속도인 1C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빛의 속도와 지구의 물질의 고유 속도 차이 값에 의해서, 


빛의 크기, 에너지, 질량, 주기가 결정되는데,


3C의 빛이 1C로 전환되면 거리는 3배 가까워 보이고, 

 

빛의 주기도 3배 짧아지고, 에너지는 속도차의 제곱인 4배 높아지게 되지.


정리하자면 전기의 이동 속도와 빛의 이동 속도는 같고, 


전기와 빛의 속도는 원자의 고유 이동 속도에서 결정되는데,


지구가 자전하면서 공전하는 속도가 1C이기 때문에 빛의 속도가 1C라는거야.


우리는 지구라는 1C의 영역에서 우주를 바라보고있어.


만약에 지구가 공전하며 이동하는 속도가 변하게된다면 1C의 단위가 변하겠고, 


지구로 오는 빛의 운동상태의 변화가 없더래도, 지구의 운동상태가 변하면서,


관측되는 시각적 크기, 에너지, 질량, 주기가 다르게 관측되면서,


우리가 바라보는 우주가 시각적으로 재구성 된다는거지.


그리고 지구의 경우 이동속도가 1C로 공전하기 때문에 존재한다고 할수있어.


만약이 0.1C의 속도로 이동하며 공전을 했다면 주변 태양으로 부터 오는 열 에너지가 속도차의 제곱인 


81배이상 높아지게 되고, 지구는 뜨겁게 타버리고 소멸해버리겠지. 아마 지구도 항성인 상태를 유지했을꺼야.


반대로 10C의 속도로 이동하며 공전한다면


주변의 태양에서 오는 열 에너지가 그만큼 감소하면서 차가운 행성이 되겠지.


우리가 지구 밖으로 나가서 진공의 공간에 떠있다보면 가만히 멈춰있는것 같아.


하지만 실제로는 1C의 속도로 태양계가 공전 운동을 하고 있는거야.


달과 지구 중간에 떠있는 위성도 인간도 1C의 속도로 이동하고 있고,


그 기본 공간 속도에 자기 속도로 이동할뿐이라는거지.

 

 

블랙홀이 1C보다 빠른 물질이 있다는 증거인데

 

물질이 직선으로 가속 운동을하거나 순간 가속에 의해서 빛의 속도를 넘게 되면,

 

앞에서 오는 빛은 이 물질이 막고 물질이 빛보다 빨라서 빛이 닿지 못해 생기는게 블랙홀이기 때문이야.


블랙홀을 만든 물질이 자기장과 중력을 가졌다면 앞에서 오는 빛이 그 자기장과 빛에 의해


변형되어 제트기류를 형성해서 우리에게 관측되는거지.


빛의 속도보다 빠른 물질을 찾는데 한 세대를 보냈는데,


모든 물질은 빛의속도보다 빨라질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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