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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 허위 영상…96만 유튜버 검찰 송치

ㅇㅇㅇ |2026.03.06 13:23
조회 136 |추천 2
유튜버 ‘대보짱’ 허위 정보 유포 혐의…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 수사
범죄수익 2421달러 추징 추진…“국익 저해 허위정보 엄정 대응”사진 = 한국인 유튜버 '대보짱' 유튜브 영상 캡처사진 = 한국인 유튜버 '대보짱' 유튜브 영상 캡처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시신이 37구 발견됐다”는 허위 정보를 퍼뜨린 유튜버가 검찰에 넘겨졌다. 일본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던 구독자 96만 명 규모 채널 운영자로, 경찰은 해당 영상이 국익을 저해하는 허위 정보라고 판단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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