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수익 2421달러 추징 추진…“국익 저해 허위정보 엄정 대응”
사진 = 한국인 유튜버 '대보짱' 유튜브 영상 캡처(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시신이 37구 발견됐다”는 허위 정보를 퍼뜨린 유튜버가 검찰에 넘겨졌다. 일본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던 구독자 96만 명 규모 채널 운영자로, 경찰은 해당 영상이 국익을 저해하는 허위 정보라고 판단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