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을 육군·해군·공군·해병대로 균등(均等)하게 하며, 4군의 군사력이 비등(比等)하도록 해병대의 장병(將兵)의 수는 79500인 이상(以上)을 유지(維持)해야 합니다.
// 그 누구처럼 대통령에 취임 후 5년 동안 시간만 질질 끌면서 고액 연봉만 축내다가 5년간의 대통령 임기를 마친 후 퇴임하면 안 됩니다. //
해병대 79,500명 = 29,000명(현재 해병대의 장병) + 2,500명(해병대 제4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2,000명(해병대 (☆)제41기갑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43포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2,500명(해병대 (☆)제45공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13,000명(해병대 (☆☆)제17사단 <예하부대> 장병) + 7,500명(해병대 (☆☆)제57사단 <제8군단 예하부대 & 제4군단 지원부대> 장병) + 10,000명(해병대 (☆☆)제51사단 <예하부대> 장병) + 2,500명(해병대 제8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2,000명(해병대 (☆)제81기갑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83포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2,500명(해병대 (☆)제85공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최대우 2026.03.06(금) 오후 8:29)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퍼온 글] 김정은, 최현호서 미사일 시험발사 참관… - 국민일보 김상기 선임기자 (2026.03.05(목) 오전 10:22)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취역을 앞둔 5000t급 구축함 ‘최현호’를 이틀 연속 찾아 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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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위원장은 3일 ‘저격수의 날’을 즈음해 수도방어군단직속 평양 제60훈련기지에서 진행된 각급 부대 저격수들의 사격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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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선임기자(kitting@kmib.co.kr)
제목: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17부 최종본-7차 수정)'내용 중 일부 발췌>>>
작성: 최대우 (2026.02.06(금) 오후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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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총소대의 소총분대는 10명<하사1명,병9명>으로 구성하고 <공격조4명,방어조6명>으로 편성한다}
분대 편성:
{공격조} 1:분대장<하사>, 2:기준병, 3:K15 경기관총사수, 4:부사수
{방어조} 5:지정사수, 6:유탄수, 7:소총수, 8:유탄수, 9:소총수, 10:부분대장
.... 끝.
제목: 꼰아박아 <8부>
작성: 최대우 (2026.03.07(토) 오전 10:37)
육군으로 전역한 분들 중에는 육군과 해병대는 같은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으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고 실제 전투는 해병대처럼 전투를 했기 때문에 독일군은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히틀러가 유능해서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독일 육군은 육군 전투방식이 아닌 해병대 전투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제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 육군은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육군과 해병대는 많이 다릅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만 해병대식 전투방식을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뿐만 아니라, 일본 육군도 해병대식 전투방식을 사용하여 동남아시아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이렇게 주장해 왔습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과 '일본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었지만 시실은 '해병대'였다"라고 그렇게 주장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육군과 해병대가 어떻게 다른지를 두고 군사기밀상 간략히만 말씀드립니다. 평시에는 교육훈련, 작업, 휴가, 파견교육, 야외기동훈련, 해외기동훈련 등으로 인하여 장병들의 인사행정업무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평시에는 육군과 해병대 부대의 지휘계통은 '군사령부 -> 군단 -> 사단·여단 -> 연대 -> 대대 -> 중대 -> 소대·분대'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전시에는 부대운영이 매우 단촐해지면서 육군전투방식과 해병대전투방식이 매우 크게 달라집니다. (1) 전시 육군전투방식의 지휘계통: '국방부 -> 군사령부 -> 사단 -> 대대 -> 중대·소대'로 지휘명령이 일어납니다. (2) 전시 해병대전투방식의 지휘계통: '국방부 -> 군단 -> 여단·연대 -> 중대 -> 소대·분대'로 지휘명령이 일어납니다.
국가별로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공격시', '방어시', '전투가 장기간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을 때'에 따라 다소간에는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전시 육군전투방식의 지휘계통'과 '전시 해병대전투방식의 지휘계통'은 매우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육군과 해병대의 전력차이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저는 그동안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과 '일본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었지만 시실은 '해병대'였다"라고 그렇게 주장해 왔던 것입니다.
[퍼온 글]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임 부사관 119명 임관…미래 전투력 ‘중추’ 배출 - 이뉴스투데이 대구경북취재본부 정창명 기자 (2026.03.06(금) 오후 3:04)
대한민국 해병대의 현장 전투력을 이끌 핵심 간부인 신임 부사관 119명이 혹독한 훈련을 마치고 정식 임관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은 6일 포항 행사연병장에서 부사관 후보생 414기와 부사관 학군단(RNTC) 10기 합동 임관식을 열고 신임 하사 119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관자들은 지난해 12월 말 입영해 약 11주 동안 해병대 특유의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거쳤다. 훈련 과정에서는 상륙돌격장갑차(KAAV) 탑승 훈련과 해상·공중 돌격훈련 등 해병대 상륙작전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둔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훈련의 핵심 과정으로 꼽히는 ‘극기주’에서는 산악행군과 각개전투, 천자봉 고지 정복 훈련 등이 실시됐다. 후보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체력과 정신력을 동시에 검증받으며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기본 자질을 다졌다.
이후 간부화 교육 과정에서는 독도법과 분대 전투 등 초급 지휘관으로서 필요한 전술 능력과 리더십 교육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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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해병대 교육훈련단장(준장)은 이날 임관 사령장을 수여하며 “해병대의 전통과 명예를 이어갈 핵심 간부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임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병대 사령관도 훈시문을 통해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전투력 향상을 통해 미래 해병대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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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들의 뜨거운 열정이 현장의 불합리나 열악한 처우에 꺾이지 않도록, 군 당국은 초급 간부들이 자부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더욱 힘써야 한다. 빨간 명찰을 단 이들이 실질적인 전술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뒤따르기를 기대한다.
정창명 기자 wjdckdaud7942@naver.com
[퍼온 글] 해병대 전우애로 하나된 1326기 '정예해병' 1262명 탄생 - 노컷뉴스 김대기 기자 (2026.03.05(목) 오후 4:10)
해병대 교육훈련단은 5일 연병장에서 신병 1326기 1262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신병 1326기는 지난 1월 26일 입영해 훈련 기간 동안 혹독한 겨울 한파속에 기초군사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성실히 수행하며 6주간의 교육 훈련을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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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료로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3대 해병이 된 김성화 이병은 "앞으로 할아버지,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걸어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포항CBS 김대기 기자 kdk@cbs.co.kr
(사진1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