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텔 대실하고 저녁에 집가쟤서 엄마한테 곧 출발한다고 말헤놔서 안된다했거든? 그러다가 걍 내가 엄마한테 애들이랑 좀더 놀고간다고 구라쳐보겠다고 했는데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 결국 말못하고 원래대로 일찍 가게됐단말이야 근데 이게 내가 한 말에 책임을 안지는거라고 자기 한껏 기대하게 만들고 실망시켜서 너무 화가났고 미웠고 날 증오했대; 비슷한 상황이 저번에도 있긴했음 아니 내잘못이라 해도 저 표현쓰는 게 맞음..? 황당해서 몇번 되물었는데 그정도로 화났다는거라고 나 예민충으로 만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