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44화
자는데 누가 찾아왔다
큰 칼을 들고 외부 우주의 절대자가
셀처럼 생겼다
나와 한판 붙자고 한다
흔쾌히 수락한다
내가 게임 룰을 설명한다
내가 가만히 있을 테니
네가 먼저 내 목을 베라
그 다음에 내가 네 목을 치겠다
수락한다
외부 우주 절대자 셀이 칼을 뒤로 젖힌다
검의 기운이 칼끝에 모이고 있다
힘이 상승하고 있다
나의 모든 방어막을 허물고 있다
검을 휘두른다 위잉~~~~~
노란색 우주가 올라가는 것이 보인다
엄청난 파워다
그러나 나는 멀쩡하다
그가 경악하며 나를 쳐다보고 있다
이제 내 차례다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의 절대검을
손 끝에 모아
셀 목에 겨누고 휘두룬다 휘익~~~
그가 말한다 ‘졌다’
외부 우주 어둠의 절대자 셀
너의 모든 것
내가 갖겠다
셀이 고티카를 마시고
푸른 태양 안으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