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자음과 특정인을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저는 비슷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국적이라든가) 비슷하지 않은 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구체적으로 말하지는 않겠지만. 그리고 요리사는 자음의 과거 20년 전 같이 보이는데... 그 때도 애 같았구나 싶어서 좀 웃기기는 하네욬ㅋㅋㅋㅋㅋ 얼굴에 내면이 나타나는데 아이 같은 그런 게 있음... 역시 첫인상대로 애ㅅ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살 연하라고 애들이 거짓말했을 때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아이 같아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