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친구 때문에 내가 피폐해지는 것 같아 고등학교 올라와서 친해진 친구가 있어 아직까지 친하게 지내는데 얘가 계속 ㅈㅅ하고 싶다 죽o싶다 라는 말을 엄청해 부모님,공부 때문에 나한테 속사정을 많이 털어놨거든 근데...나도 처음에는 공감하고 괜히 막 욕 해주고 친구 기분 풀어줄려고 노력했는데 이젠...내가 심리적으로 불안해 전에는 자기 옥상 올라갔다고 나한테 문자 보내고 전화 안받았을때가 있었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나한테 죽o싶다. 살기싫다라고 하소연을 많이 해 나도 최대한 얘한테 좋은말 하고 편을 들어주고 있는데...나도 사람이라서 계속 죽o거라는 말 들을때마다 지쳐...너무너무 지쳐...내가 화내면 얘가 정말 끝날것 같아서 말도 못하겠어 난 어떻게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