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충분히 벗어낫을나이인데 아직도 부모버릴생각 하고잇음ㅈㄴ내가 성공만 하면 엄마버릴생각만 하고 삶연명하고잇음 난아직도 초2때 팬티차림으로 쫓겨난거 생각나 내가 입고잇던옷도 엄마가 산거라고 억지로 벗겨서 쫓겨남 그리고 중딩때 낮잠자던 나 밥먹으라고 여러차례 깨우다가 김치통 엎질럿다고 내머리채잡고 절규하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두피가 따끔거림
중2병충분히 벗어낫을나이인데 아직도 부모버릴생각 하고잇음ㅈㄴ내가 성공만 하면 엄마버릴생각만 하고 삶연명하고잇음 난아직도 초2때 팬티차림으로 쫓겨난거 생각나 내가 입고잇던옷도 엄마가 산거라고 억지로 벗겨서 쫓겨남 그리고 중딩때 낮잠자던 나 밥먹으라고 여러차례 깨우다가 김치통 엎질럿다고 내머리채잡고 절규하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두피가 따끔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