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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매트 시공했다고 제발.애들좀 뛰게 하지마세요 .제발요

ㅇㅇ |2026.03.10 15:09
조회 59,202 |추천 259

위층 층간 소음 때문에 돌아버릴 거 같아서

관리 사무실을 통해 항의했더니 저희 집에 내려와 고래고래 소리를 지릅니다.

큰돈 들여 매트 깔았는데 뛰는 게 뭐가 문제냐고 적반하장 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시공 매트 사진을 보여주는데.

네. 역시나 얇디얇은 매트 .. 하 ..................


.본인들 매트 시공했다고 아이들 마음껏 뛰게 방치하시는 분들

제발 좀 이 글을 읽어주시고,
제발 아이들을 집에서 뛰게 하지 말아 주세요..

시공 매트는 두께도 얇은 뿐더러유리컵이나 밥그릇 등이 떨어지는 충격소음에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아이들 뛰는소리,

 발망치로 인해 생기는 중량소음 에는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니. 들. 애.들. 뛰.노.는 소.리.에 .전.혀.효.과.없.다.구.요



<뇌피셜이 아닌 아래 국토부 에서 시험 제출한 자료내용의 팩트 입니다.>

.(아래 링크클릭 해 주세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5595905

<지긋지긋한 층간소음소음 매트는 실효성 없어 | KBS 뉴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매트는 안전과 경량소음

예방에 대한 보조장치 일뿐 매트를 깔았다고 아이를

마음껏 뛰어놀게 하거나 축구공을 차게 한다는등 시도한적도
생각도 한적이 없었고 그게 당연하다 생각했습니다.

매트 깔아도 뛰지마라, 발소리 안나게 걸어라, 하루에도 수십번씩 자제하고 교육합니다.

 뛰어 노는건 놀이터에서 해야지요 매트깔았다고 층간소음 없어질거 같으면

이 세상 층간소음은 도대체 왜 존재하겠습까! 네...............??????????!

지금도 애 하원했는지 또 공튀기고 우다다닥 운동회 열렸네요진짜 돌아버릴거같습니다.


하루하루 미칠거같아요 .
추천수259
반대수4
베플ㅇㅇ|2026.03.11 08:06
매트고 나발이고 도대체 왜 집에서 뛰게 하는지 이해안됨. 애들이면 당연히 체력 넘쳐나니까 밖에서 체력을 쓰게 해줘야 할거아님 놀이터를 데려가던지 나가서 같이 운동을 하던지.. 부모라는 인간들이 지들 귀찮다고 허구헌날 집구석에 방치하니까 애들이 집에서 뛰지. 하다못해 키우는 개도 매일 산책시키는데 애들 좀 데리고 나가라 그정도 책임감도 없이 왜 애를 낳는지 이해안됨.
베플ㅇㅇ|2026.03.10 16:10
윗집가서 쓰니가 뛰어볼테니 쓰니집에서 들어보라고 하세요~
베플ㅇㅇ|2026.03.11 01:02
애초에 집을 지을때 잘 지었어야 했는데.. 원인 제공 한 놈들은 따로 있는데 입주민끼리 서로 물어뜯고있음..
베플남자ㅎㅎ|2026.03.11 10:20
매트하나가 만능인가 왜 운동장처럼 지랄이냐 그래 놓고 또 내려와서 아랫집에 지랄하는인성 알만하다. 매트도 할때 제대로된거를 설치해야지 개 그지같은거 해놓고는 했다고 지랄이네
베플ㅇㅇ|2026.03.11 10:18
애기 엄마지만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시공 매트 저도 쓰지만 매트를 까는 이유는 작은 소음조차 조심하기 위함이지 막 뛰려고 까는게 아닙니다 매트 깔았으니까 뛰어~ 가 아니라 매트 깔았어도 조심하자~ 가 맞는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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