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브이로그 속 솔직 고백…“부모님은 갤럭시 써도 괜찮다”
사진 = THE 프리지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스마트폰 취향에 대한 솔직한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갤럭시를 쓰는 남자친구는 싫다”는 농담 섞인 이야기를 꺼낸 것인데, 사진 촬영 스타일 차이를 이유로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