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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아박아 (10)

바다새 |2026.03.10 21:14
조회 30 |추천 0
제목: 꼰아박아 (10)

  국군을 육군·해군·공군·해병대로 균등(均等)하게 하며, 4군의 군사력이 비등(比等)하도록 해병대의 장병(將兵)의 수는 93,000명 이상(以上)을 유지(維持)해야 합니다.

  해병대 93,000명 = 29,000명(현재 해병대의 장병) + 2,500명(해병대 제4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2,500명(해병대 (☆)제41기갑여단 장병) + 3,000명(해병대 (☆)제43포병여단 장병) + 2,500명(해병대 (☆)제45공병여단 장병) + 13,000명(해병대 (☆☆)제17사단 장병) + 10,000명(해병대 (☆☆)제57사단 <제8군단 예하부대 & 제4군단 지원부대> 장병) + 10,000명(해병대 (☆☆)제51사단 장병) + 2,500명(해병대 제8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2,500명(해병대 (☆)제81기갑여단 장병) + 3,000명(해병대 (☆)제83포병여단 장병) + 2,500명(해병대 (☆)제85공병여단 장병) + 10,000명(해병대 (☆☆)제53사단 장병) (최대우 2026.03.10(화) 오후 9:4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17부 최종본-7차 수정)'내용 중 일부 발췌>>>
작성: 최대우 (2026.02.06(금) 오후 12:54)

....

 {소총소대의 소총분대는 10명<하사1명,병9명>으로 구성하고 <공격조4명,방어조6명>으로 편성한다}

  분대 편성:
  {공격조} 1:분대장<하사>, 2:기준병, 3:K15 경기관총사수, 4:부사수
  {방어조} 5:지정사수, 6:유탄수, 7:소총수, 8:유탄수, 9:소총수, 10:부분대장

.... 끝.



제목: 꼰아박아 <8부>
작성: 최대우 (2026.03.07(토) 오전 10:37)

  육군으로 전역한 분들 중에는 육군과 해병대는 같은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으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고 실제 전투는 해병대처럼 전투를 했기 때문에 독일군은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히틀러가 유능해서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독일 육군은 육군 전투방식이 아닌 해병대 전투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제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 육군은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육군과 해병대는 많이 다릅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만 해병대식 전투방식을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뿐만 아니라, 일본 육군도 해병대식 전투방식을 사용하여 동남아시아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이렇게 주장해 왔습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과 '일본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었지만 시실은 '해병대'였다"라고 그렇게 주장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육군과 해병대가 어떻게 다른지를 두고 군사기밀상 간략히만 말씀드립니다. 평시에는 교육훈련, 작업, 휴가, 파견교육, 야외기동훈련, 해외기동훈련 등으로 인하여 장병들의 인사행정업무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평시에는 육군과 해병대 부대의 지휘계통은 '군사령부 -> 군단 -> 사단·여단 -> 연대 -> 대대 -> 중대 -> 소대·분대'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전시에는 부대운영이 매우 단촐해지면서 육군전투방식과 해병대전투방식이 매우 크게 달라집니다. (1) 전시 육군전투방식의 지휘계통: '국방부 -> 군사령부 -> 사단 -> 대대 -> 중대·소대'로 지휘명령이 일어납니다. (2) 전시 해병대전투방식의 지휘계통: '국방부 -> 군단 -> 여단·연대 -> 중대 -> 소대·분대'로 지휘명령이 일어납니다.

  국가별로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공격시', '방어시', '전투가 장기간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을 때'에 따라 다소간에는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전시 육군전투방식의 지휘계통'과 '전시 해병대전투방식의 지휘계통'은 매우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육군과 해병대의 전력차이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저는 그동안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과 '일본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었지만 시실은 '해병대'였다"라고 그렇게 주장해 왔던 것입니다.



[퍼온 글]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반발…"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 있어" - 연합뉴스 (2026.03.10(화) 오전 9:47)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10일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에 대해 "우리 국가의 주권안전 영역을 가까이하고 벌리는 적대세력들의 군사력 시위 놀음은 자칫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부장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려는 우리 국가의 의지는 강고하다'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전날 시작된 FS 연습을 두고 "우리 국가와의 대결을 모의하고 기획하는 자들의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전쟁시연"이라고 반발하며 이렇게 밝혔다.

김 부장은 "무슨 대의명분을 세우든, 훈련요소가 어떻게 조정되든 우리의 문전에서 가장 적대적인 실체들이 야합하여 벌리는 고강도의 대규모 전쟁 실동 연습이라는 명명백백한 대결적 성격은 추호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의 전지구적인 지정학적 위기와 다단한 국제적 사변들은 적수국가들이 자행하는 야전무력의 모든 군사적 준동에는 방어와 공격의 구분, 연습과 실전의 구별이 따로 없다"며 "맞대응 성격이나 비례성이 아닌 비상히 압도적이고 선제적인 초강력 공세로 제압해야 한다"고 했다.

....

김 부장은 '가장 강력한 공격력이 제일로 믿음직한 억제력'이라는 김정은 위원장의 발언을 상기한 뒤 "적들은 우리의 인내와 의지, 능력을 절대로 시험하려 들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압도적일 수밖에 없는 모든 가용한 특수수단들을 포함한 파괴적인 힘의 장전으로, 그 억제력의 책임적인 행사로써 국가와 지역안전의 전략적 위협들을 철통같이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사시 핵무력을 동원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그는 "적수들에게 우리의 전쟁억제력과 그 치명성에 대한 표상을 끊임없이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킬 것"이라며 "우리는 적이 대적할 엄두조차 못 내도록 끔찍한 파괴력을 재우고 나라의 굳건한 평화를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은정(ask@yna.co.kr)



(사진1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해병대 장병들이 27일 태국 핫야오 해안에서 대상륙작전 임무를 수행하면서 박격포 사격을 준비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사진3 설명) 금잔디(Kum Jandi)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구수경(Gu Su-kyung)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전유진(全裕珍, Jeon Yujin) 트로트 가수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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