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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ㅇㅇ |2026.03.10 22:29
조회 293 |추천 1
거짓말을 하는데
내 주변의 사람들이 그래도 알고보면
나쁜사람이 아니고
끝까지 좋은쪽으로 생각하려고 했던
차라리 내가 더 나은사람일지도 모르겠다
저 황당무계한 상황속에서
나는 나를 보호해줄사람이 나밖에 없으니
필사적으로 말은 했는데
다시 불러서 아무것도 모르는척
사인을 할꺼냐 물어보고
내가 누구와 사이가 나쁜지도 알면서
전혀 모르는척하며 황당하게 말을 이어가는게 어이가 없었다
더이상 이곳의 존재를 모른다고하니 내가 더이상 할말이 생기나..
이 상황앞에서 모두다 외면할것이니
그저 여기다 글이라도 끄적인다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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