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친구 결혼식도 갔었고. 그 후 제가 결혼 하는데. 청모와서 밥먹고. 당일에 연락도 없이 안왔길래. 물어보니 갑자기 아기가 아파서 못왔대요. ㅋㅋㅋ ( 아기 친정엄마랑 같이 살고 친정엄마가 보고. 그냥 감기 였어요 ) 그리고 안왔으니까 축의금도 0원 보냈길래 서운하다 했더니 선물 보낸다길래 주소 줬더니. 앞치마 한장 보냈더라고요 ( 잡지 사서 잡지는 보고 거기 달린 부록 보낸거 같았어요 ) 그래서 그냥 받았다 소리도 안하고 차단 하고 그길로 손절 했어요. 저런건 친구 아니예요. 님 친구는 그냥 3만원 한거 청모 와서 밥값으로 퉁 치시고. 결혼 은 안오고 부조 안한걸로 치시고. 앞으로 주는거 받는 거 없는것 으로 치고. 손절 하면 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