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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릴게요
제가 시어머니에게 오해한 부분도 많나봅니다 잘 풀겠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161
베플ㅇㅇ|2026.03.11 11:42
하원하고 바로 집으로 데려와라 그러면 될걸 별 고민을 다 하네
베플ㅇㅇ|2026.03.11 13:49
자작이냐? 하루종일 전업주부인 아이 엄마가 아이 육아 안 하고 뭐하는지? 오전은 어린이집에 맡기고, 하원 후에는 오후 8시까지 시어머니가 봐주고... 저녁까지 시어머니가 아이에게 먹였다는 얘기인데, 님은 도대체 아이 엄마가 맞음????
베플ㅇㅇ|2026.03.11 10:52
애기 하원하자마자 애는 시어머니집에 맡기고 쓰니는 쓰니 집에 오고 싶다고요? 직장도 안다니면서... 도대체 애를 왜 낳은거야? 엄마가 그모양이니 애가 할머니를 자꾸 찾지. 시어머니 말씀이 틀린거 없네. 애가 불쌍하다.
베플ㅇㅇ|2026.03.11 10:21
본인 자식 본인이 보세요 그럼...
베플ㅇㅇ|2026.03.11 12:48
전업이 왜 시어머니에게 애 맡깁니까? 시어머니가 짜증날텐데 한마디도 안하시는 거면 착하시네. 애 데려와서 님이 보세요. 솔직히 어릴때 몇번 힘들까봐 봐줬더니 계속 떠넘기네 속으로 생각 안하실까요? 그거 자체가 싫을걸요. 님이 앉아서 얘기 안나눈다고 화난게 아닐 겁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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