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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돈없다고해서 살 희망이 없음

ㅇㅇ |2026.03.11 16:39
조회 107 |추천 1
22살 되고 들은건데 빚이 지금 최소 1억 2천~ 이상은 되는거같은데
엄마아빠도 이제 회사에서 은퇴해야되고
그러면 아파트도 팔아야되고 완전 남는게없음
아파트도 지방 아파트 겨우 2억짜리인데
알바라도 구해봐야지했는데 이력서 100개넘게넣어도
연락안오고

대학도못다니게생겼고
문과라 자격증도 지금 컴활 토익
회계 관련 등등 따야되는데 학원 다닐 돈도 없어지게생김
쿠팡은 사실 나가면 병원비가 더 들어서
저번에 친구랑 한번 간 뒤로 안갔는데 이제 쿠팡알바도 안뽑힘
그냥 우리 엄마아빠는 예전에 알바만 넣어도 아무곳이나 뽑히던 시대때도 도대체 뭐 한걸까 원망스럽기만 하고
미래가 안보임 애는 왜 두명이나 낳은거고 ..
나랑 내 동생이 그렇다고 뭐 풍족하게 산것도아니고
내향적이라 친구도 별로없어서 돈도 안쓰는 편이었고
공부도 수학이랑 영어 학원 남들 다 다니는만큼 다닌게
다였는데 진짜

걍 답이없잖아 살기가싫다
이제 알바도 안뽑히고 취직도 안되고
이제 뭘해도
자식이 부모보다 못사는 시대인데 하
난 무슨죄로 이딴 시대에 태어나서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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