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정치글에 욕하는글만 쓰다가
삶의 도움이 되는 말좀 써드림
물론 진작에 알고있는 사람도 많겠지만.
항상 되세기지만 잘 안되기도 하는것
"최선을 다하지만 힘은 빼자"
이걸 내가 이 업계에서 매우 잘하는 축에 속하면서도
매번 참 어려운것.
최선을 다하고 끝가지 붙잡고 물고 늘어지면서도
정작 욕심은 버려야하는..
욕심이 생기면 힘이 들어가고 힘이 들어가면
시야가 좁아진다.
열심히 하지 않으면 기회조차 생기지 않고
열심히 하면 욕심이 생긴다.
참 어려운건데..
매일 매일 회사 제안서 여기저기 쓰지만
또 내일 정말 계약하고 싶은건이 있는데
그건 제안서 작성중인데 또 제안서에 힘이 들어가네
그럼 잘안되는데...
욕심이 생길수로 더 자주 보게되고
더 자주 볼수록 계속 수정하면서 폭이 좁아져버림
내가 이 글을 쓴다는것 자체가
그건에 대한 신경이 그만큼 있다는거겠지.
관심을 버려야 힘이 빠지는데..
놔야. 가질수 있다는걸 알면서도 매번 참 어렵네.
"갈망하지만 붙잡진 말자" 이게 참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