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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뼈말라 대명사..단발머리 여신

쓰니 |2026.03.13 21:14
조회 152 |추천 1

 

조이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너무 마른 몸매로 놀라게 했다.

17일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조이는 민소매에 반바지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조이는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줬다.

또 조이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의 단발머리가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조이는 최근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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