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가서 느낀게 한국이 정말 선진국이구나
ㅇㅇ
|2026.03.14 01:21
조회 42,005 |추천 35
유럽여행 갔을때 느낀건데
진짜 경계선지능+사회부적응자처럼 느껴지는
사람이 많았다는거임.
한국 일본이 진짜 시민의식이 좋은거구나
느껴질정도로.
서양인들은 옷도 거지처럼 입고 다니고
뚱뚱한 사람 개많고 여자들조차 꾸미지 않음.
그 뚱뚱한 사람들도 레깅스에 비키니 입고
다니는걸 보고 충격받음.
뱃살 출렁거리고 허벅지살 터질듯 한 여자들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레깅스 입고 다닌다.
70대 할머니가 미니 스커트 입는것도 봄.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
보게 너무 역겹고 더러웠음.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자기관리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어둡고 내성적인 사람도 많음.
유럽 갔다가 오니까 우리나라랑 일본은
기본적으로 개꾸미고 다니고 건강식 먹고
여자들은 말랐고 그냥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자기관리하는 비율이 높다는걸 느낌.
우리나라랑 일본에서 길거리 돌아다니면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옷도 잘입고 날씬하고
잘 꾸미고 다님.
또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격도 밝고 명랑하고
사교적이고.
진심 이것만 봐도 우리나라랑 일본만큼
시민의식이 좋고 국민평균 높은나라도 없다.
- 베플남자ㅇㅇ|2026.03.14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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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남을 평가할 안목이 없네요. 왜 유럽에 가서 짚신에 바지 저고리 입은 기준으로 그 들을 보고 평가를 하나요? 문화의 다양성도 무시하고 타 문화 수용성도 부족하고 남의 문화를 평가할 능력이 전혀 없는 쓰레기입니다.
- 베플ㅌ|2026.03.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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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뚱뚱한 사람이 레깅스입고 할머니가 미니스커트 입은 안되는건데? 그렇게 하지않는게 선진국이라니 너무 시야가 편협한거 아니니?
- 베플ㅇㅇ|2026.03.1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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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잘 꾸미는게 시민의식임?? 진짜 무식하네… 시민의식은 공중도덕 공공예절 잘 지키는거. 매너 잘 지키는거. 북적한곳에서 안 부딪히게 조심하고 뒤에사람오면 문 잡아주고. 큰소리로 통화하지 않고 사람이 길을 건너면 차는 기다려주고 그런건데 한국 사람들이 그걸 아주 잘 지키는 편은 아님…
- 베플ㅇㅇ|2026.03.1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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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라는게 미용뿐 아니라 사고방식도 들어 간답니다. 넌 외국어 몇개 하세요? 즐겨하는 스포츠 취미가 있나요? 오페라는 1년에 몇번이나 보러 가죠? 다룰수 있는 악기는 몇개인가요? 책은 1년에 몇권이나 읽나요? 글쓰니는 소통을 위한 매너도 한참 배워야 할것 같아요. 남들 간다고 무지성으로 다니지 마시고 국격을 위해서 해외는 나가지 않는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