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편이 장남이고 그밑으로 3살어린 여동생 저한테는 시누이가있어요.
근데 시부모님이 어머니는 자식 집착 간섭이 심하고 아버지는 자식들한테 되게 잔소리 심하시고 험한 자존감 밟는 말도 막하고 차가우세요
온식구들한테 다 그러셔서 남편 시누이가 자라면서 힘들었는데 그중 저희 남편은 시누이보다 순하고 그래서 3시간 내리앉아 잔소리듣고 그러다가 열꽃이피고 그러다 20살때 만성스트레스로 건선이 생겨 나이가 50다되가는데 만성이되서 아직도 있고요
남편은 공부도 잘하고 누구나 알만한 대학대학원나오고 돈도 잘벌고 열심히 살아요~
어렸을때부터 기대가 너무심해 힘들었다하더라고요
그런데도 부모님이 무시를계속하고 계속 저희내외에게 너희가 하는게 모가있냐 갈때마다 이러시는데
결혼한뒤 전세금 5천받고는 아들나면 돈드니 안좋다고 저째려보시고 너무힘들게 하셔서 그뒤로는 돈도 받은적 없고요
그반면에 시누이는 아버지한테 막 화도내고 요리조리 빠지고 과외시키면 과외선생이랑 사귀고 전문대 나와 벌이가 시원치않아 저희 남편이 다니는 회사에 꽂아줘서 지금은 거기서 만난 남자 결혼해 잘살거든요
그회사서도 양다리걸쳤더라고요
그중한명과 결혼 했고요
근데 시누이기 애교가 있고 아닌거 아니라고 하는 그런 처세를 잘하더라고요
물론 저도 능력도있고 그러긴한데 장녀라 고지식하고 그냥 모라그래도 참고말았는데 이게강도가 심해지고 점점 시누이 시어머니가 집안대소사를 다결정하고 저희한테 통보하고 저희입지가 적어지더라고요~
근데그집에서 분명 저희 남편이 희생하고 순하고 착하고 동생도 취직시키고 대들지도 않는데도
시누이부부앞에서 막저희늦게왔다고 무시하시고 큰소리로 모라하시고 시어머니도 아이낳고는 간섭에 핀잔주고 막말에 근데외려 시누이는 시어머니랑 쿵짝맞고 시아버지뭐라하면 가족모임에서 들이받고 시누남편도 사위라고 똥씹은표정하고 있어도 암말안하면서 저희부부는 대놓고 무시하는데
이런게보통 장남한테 이리하나요~?
이게 무슨 편애인건지... 아님제가미워이러시는지
왜 이리저희를 괴롭히시는건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아이러니하게도 저희가 제일잘사는데도 뭔가 자꾸 휘두를려고 하시고 시누이도 시어머니 등에엎고
몬가 자기가 집안에서 입지를 다지고 오빠내외를 소외 시키는데 이게 저는 너무 이해가안되거든요
이런 집안계신가요~? 남편이너무 안됐고 저희남편이 부모 동생에게 잘하는데도 왜저리 가족들이하는지 도저히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