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원래도 좀 예민하고 상상 잘하는 성격에 entj 입니다
저는 네일을 직업으로 하고있고
어쩌다 얘기하다가 예전 8년전에 네일샵 직원으로 일할때
거기 샵이 토탈샵이라 왁싱도 잠깐 했었다
근데 남자 브라질리언도 받았었다 이렇게 경험담을 얘기했는데
그때부터 표정이 안좋으면서 충격을 너무 받아서
아무말도 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그런거에 보수적이라 자기는 남자 왁서만 있는곳만 다녔고 그렇게 여자가 해주는곳으로 가는 남자는 이상하게 생각했다
이러면서
근데 저는 퇴폐샵도 아니고 일인샵도 아니고 몇번 하다가 못하겠다 해서 내 주업무인 네일만 했는데
지금 충격먹었다고 연락도 잘안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를 마치 퇴폐샵에서 일한 여자취급 당한거같아서 기분이 저도 나빠요
그리고 그럼 왁싱샵 종사자분들은 다 이상한 사람들인가요?
남자분들 의견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