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 여행 갔다가 한국 왔는데 억울 하네요.
경기 시외버스는 인당 캐리어를 2개까지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일본에서 돌아왔을때 저희 가족짐이 캐리어 2개에 포장된 아기 의자 상자 2개였습니다.
참고로, 아기 의자 상자는 하나는 28인치 사이즈, 26인치 입니다
(저희 부부 캐리어는 하나 28인치, 20인치 입니다)
(혹시 몰라 사진 첨부 합니다)
저희는 총4개(캐리어 2개+아기 의자 상자 2개)로 와이프와 저 2명이기 때문에 특이사항이 없을줄 알았는데 상하차 해주는 아저씨(50대)추가 표를 구매해서 와야 상차를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너무 어이가 없어서 기존 표를 취소하고 한번 인포메이션이나 네이트판에 문의 한다고 하였더니 버럭 화를 내시더라고요. 저도 곧 40되는 애아빠가 될 사람인데 저도 그냥 안탄다고요!! 라고 화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어린놈의 새끼가 라고 하면서 때리실라고 하시더라고요! 버스 기사분께서 말려서 몸싸움은 없었지만 좀 어이가 없더라고요.
결국 1시간이면 갈 거리를 3시간 전철 타고 가고 있네요
진짜 이게 맞는건가요? 아니 제가 잘못한거면 사과를 하겠지만 이게 잘못된거면 컴플레인을 걸어서 그분에 대한 패널티를 먹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