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두부멘탈에 사회불안이 있어서
사회생활에 좀 서투르고 또래보다 항상 미숙하다는
생각을 종종 했어요
그래서 뭔가 텃세라던가 대응해야하는 부분에서
대응을 못하고 속으로 화를 삼키는 편이었어요
근데 이제 그런게 좀 지긋지긋하더라구요,,
그래서 든 생각이 아예 텃세로 유명하고 사회생활
빡시게 배울 수 있는 곳에 나를 던져두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걸 버티면 어딜 가든 조금은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성장하지 않을가 싶은 마음이요
물론 저는 심리상담도 같이 진행할 생각입니다
두부멘탈이 무너지지 않게;;
30대 여자이구요
아르바이트같은 것도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